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젊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젊음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가 문제다

젊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젊음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가 문제다
 
같은 시간을 가지고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얻는 것도, 남기는 것도 다릅니다.
제때 할 일을 하는
지혜를 얻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지금은 선물이야

 

지금은 선물이야

 

 

과거에 집착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전전긍긍한 날도 많았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잘못은 새롭게 고치고
올바른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 최선을 다한 오늘의 삶을 산다면
이보다 뜻깊은 선물이 어디 있을까.
성공하려면 현재에 충실하라는 내용의
스펜서 존슨의 책 『선물 The Present』을 읽고 든 생각이다.

 

2018년 마지막 12월 한 달을 남겨둔 11월 말 즈음.
일하는 학원에서 원장님이 2019년도 새 달력 하나를 챙겨주신다.
‘아직 2019년이 되려면 한 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새 달력이 나오나?’
의아해하면서도 집에 달력 하나 없어 잘 됐다 하고 냉큼 받았다.
그러고 며칠 뒤 지인으로부터 2019년 달력을 또 선물 받게 되었다.
오가다 건네준 새 달력이면 미리 챙겨주시나 보다 했을 텐데,
멀리 이사 온 내게 택배로 부쳐주기까지 하니
보내온 상자를 한참 뚫어지게 쳐다봤다. 

 

친정엄마가 바리바리 싸준 보따리 끌러보듯 조심스레 꺼내 보는데
2019년도 탁상 달력에 2019년도 스케쥴러며 물티슈도 한가득이다.
받고 보니 감사한 마음에 뭉클하게 젖는다. 

 

화장대 위에 자리 잡은 달력.
2018년 한 해 끝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나날들과 마주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올해가 다 가기 전, 무엇 하나라도 더 이룰 시간이 주어졌다는 기쁨에서이다. 

 

2018년도 끝에서 기분 좋은 예감이 나를 반긴다.
12월 마지막 희망의 날로 채우며 더욱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

 

“오늘을 후회도 미련도 없이 보내자!
오늘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뿐인 선물이니깐.”

더 승리하기 위한 삶은?


더 승리하기 위한 삶은?
바로 주와 더욱 함께 하는 삶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그런 삶을 살아
2018년을 잘 마무리하는 잇님들 되시기 바라고,
2019년도에는 더욱 정명석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듣고
더욱 멋지게 변화되는 jms 실천자 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와 함께한 자는 승리했다!
우리는 승리했다!
화이팅!

"인생을 보다 빨리 뛰며 사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인생을 보다 빨리 뛰며 사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주어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같지만
얼마나 쪼개어 쓰느냐에 따라
행할 것을 빨리 하여
할 일을 다 했어도
젊음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알뜰하게 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새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각오는 왜 새로워지는 걸까요.

 
jms 실천자는 오늘 주일 예배를 통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2018년 한 해 동안 어떠한 말씀을 들었는지,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또 나라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이켜 보게 되었어요.
우선은 정명석 선생님께서 201817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라는 주제 말씀으로 시작하여
바로 오늘 1230우리는 승리 했다. 라는 주제 말씀으로 한 해 동안의 말씀의 뚜껑을 잘 닫아 주셨어요.
 
2018년도와 2019년도는 1초의 차이를 두고 바뀌지만
이때쯤이면 한 해를 지내온 것을 생각하게 되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각오는 왜 새로워지는 걸까요.
하루 더 남은 지금 더 생각해 보고 싶어지네요.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2019년은 황금 돼지의 해라고



 
잇님들 !
올 한 해 마무리 잘들 하시고 계시죠?
내년 한 해 설계는 어찌 하시고 계시나요?
잇님의 2018년은 어떠했나요?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
저는 2018년 한 해가 참 축복과 슬픔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이제 올 한 해도 앞으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8년은 황금 개의 해였다고 알고 있는데
2019년은 황금 돼지의 해라고 하네요.
복덩이가 넝쿨로 굴러 들어오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신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건강이 최고 입니다.
지금 독감도 유행이라 하니 건강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 해, 복된 한 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늦기 전에 해라. 늙기 전에 해라

늦기 전에 해라. 늙기 전에 해라
피부도 주름지기 전에 관리하고,
근육도 빠지기 전에 운동하면
더 빨리 오랫동안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듯이, 신앙의 일도 그러합니다.

‘시간’은 ‘백지수표’다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다

 
    
시간백지수표다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다
 
시간은 돈과 같아서
투자하는 것에 따라
얻을 것을 얻고
이룰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 시간의 돈을 버는 하루 되세요~!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제일은 사랑이다

본문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사랑>이 없으면, ‘꽹과리를 때리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꽹과리만 계속 때리면 ‘싫은 소리’가 나듯, <사랑>이 없으면
 ‘싫은 소리’ ‘싫은 행위’와 같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견디며 모든 것을 믿고, 바랍니다.
<사랑>을 통해 ‘믿음’도 이루고, ‘소망’도 이루게 되니
언제나 <제일>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마음’ 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바로 ‘사랑’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주기 위해 그리고, 사랑을 받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해 주고도
그 사랑이 남아“이 사랑을 받을 자가 없느냐?” 하고 부르시는 사랑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함으로 매일 ‘사랑의 천국’이 되길 축복합니다.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나이가 더 들기 전에 행 하여라 ‘미리’ 하면 완전하게 할 수 있다"

"나이가 더 들기 전에 행 하여라 미리하면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아기 때는 이유식을 먹고,
청소년기에는 여러 가지를 골고루 먹듯이,
때에 맞춰 자기 행할 것을 행하면
완전하게 미리 행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늦기 전에 서둘러서 해야 된다"


"늦기 전에 서둘러서 해야 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시험을 볼 때도,
서둘러서 해야 제시간에
할 수 있죠..
우리 인생도 서둘러서 살게 해줄
오늘의  말씀 잠언을 생각하면서 ....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지난날 40년의 사연들을 잊지 말라

 
 
지난날 40년의 사연들을 잊지 말라
 
은혜 잊지 말라.
역사는 책임을 행해야 차원 높아진다.
20년 기도 생활 후 공적 역사 40년 섭리역사 펴셨다.
미 아리남가 좌 동이대 앞삼선 교명동삼성 동구기 동
(삼각 산 -> 중 곡 동 -> 행 당 동 -> 신 당 동 -> 봉천동 -> 영등 포 -> 신사 동 -> 창신동 ->문화촌 -> 불 광 동 -> 망 우리 -> 사당 동 삼호 아파트 -> 남가 좌 동 -> 무교동 -> 낙산 아파트 -> 하계 동 -> 국악인 전 정민 씨 댁 -> 기독교 개척하든지 79년 전역 사 연결하라 계시) 참고
지난 40년 동안 어려움, 사탄을 말씀으로 이기셨다.
구기 동잠 원 동낙성대, 보라 매 공원월명 동해외
성령님은 늘 메시아를 내조하신다.
성령님과 늘 대화하기다.
 
* 이제 천 년 역사의 주인들이 되었으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끝까지 가야 됩니다!
* 역사는 점진적으로 크니, 커 봐야 알게 됩니다. 섭리 사 역시 커 보니, 하나님의 역사인지 알게 된 것입니다. 다른 역사들은 비진리 속에서 뜻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 메시아는 자기를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합니다.
* 하나님과 성자께서는 선생이 태어났을 때부터 70년 동안 역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지만, 성자께서구원을 담당하십니다. 고로 성자는 시대마다 사람을 쓰고 역사해 오셨습니다.
* 성령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신입니다. 천모이시며,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자이십니다.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천지 만물과 무형의 세계, 유형의 세계를 통치해 나가십니다.
* 성령은 휴거 때에 성자가 가신 후 이 땅에 오시어 천 년 동안 성약역사를 도우십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니, 신부의 왕 중의 왕이신 성령님이 이때 나타나신 것입니다.
모두 이때! 성령같이 성령의 단장을 해야 됩니다.
* 성령은 지상의 상징 체를 통해서 역사를 하시고 지상의 메시아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성령 본체도 말씀하시지만, 메시아를 성령이라고도 합니다. 왜요? 성령께서 그를 쓰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 성령님은 늘 메시아를 내조하시고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역사를 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땅에서 내조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이같이 하나님을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내조하시며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 땅에서 이루십니다. 그러다 메시아가 죽으면, 성령님 본체는 하늘나라로 가십니다. 지금 본체가 와 계시기 때문에 메시아를 통해 말씀이 확확 나가는 것입니다.
* 성령의 본체가 오셔서 확실하게 말씀을 즉시 전해 주는 것입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자꾸 나에게 이야기를 해라. 네가 이야기하는데, 내가 입을 다물고 있겠느냐? 감동을 준다. 감동은 곧 말이니라. 나의 말이니라.” 하셨습니다.
*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면 지구의 모든 자들에게 순간 다 주십니다.
* 성령과 늘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성령이 함께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 성령을 자꾸 찾는다고 하지만, 수시로 잊어버립니다. 잊으면, 그 시간은 성령과의 교통이 죽어 있는 시간입니다.
* 이제 성령께 부탁을 하였으니 전국과 온 세계 교회들이 불같이 일어나서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한 역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주는 사랑’을 먼저 해라 ‘사랑을 주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이 사랑을 느낀다

주는 사랑을 먼저 해라 사랑을 주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이 사랑을 느낀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상대방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내가 먼저 사랑해보면 상대방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의
깊은 사랑을 확인해 보세요~!

사랑 은 원자폭탄과 같다 ‘사랑’은 하나님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사랑 은 원자폭탄과 같다 사랑은 하나님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그 어떤 무기라도
사랑의 힘보다 강한 것은 없다는
한마디가 생각나는데요,
사랑의 힘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며
하나님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J M S 정 명 석 선생님 잠언 전문가가 되셔요.


J M S 정 명 석 선생님 잠언 전문가가 되셔요.
 
오늘 어떻게 지내셨나요?
 
정 명석 선생님과 같이
 
삶속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늘 함께 계시며 코치해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심에 진정 감사드리며,
 
늘 성삼위와 함께 그 뜻에 따라 사는 인생이
 
 J MS 꿈 순이 의 삶의 목표입니다.
 
잇님 들에게도 소개시켜 드리면 좋을 거 같네요.
 
바로
 
J M S 정 명 석 선생님 말씀 입니다.
 
전문가가 되세요.
 
목적을 두고 행하는 자는 전문가입니다.
 
가령 운동을 하더라도 매일 1000m씩 뛰면서 보편적으로 운동하는 자 는 건강의 현상 유지만
 
합니다.
 
그러나 시합을 목적으로 하고 운동하는 자 는 딱딱 시간 을 정해 놓고 거기에 따라서 매일 전문
 
적으로 뛰고 기타 운동도 하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기와 싸우며 꾸준히 행합니다.
 
보편적으로 행하는 자 는 삶의 현상 유지만 하는 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앙을 하는 자 는
 
앙의 현상 유지만 하는 자입니다.
 
목적을 두고 확실하게 행하는 자 가 전문가입니다. 전문가 는 결국 합니다.
 
목적을 두고 기어이 완성하고자 하는 자 는 전문가입니다. 전문가는 고로 꼭 해냅니다.
 
차원 을 높이려면 목적 을 정해 놓고 그것이 될 때까지해야 됩니다.
 
무엇을 하든지 전문가, 프로가 되세요.
 
그래서
 
이번 연도가 다 지나기 전까지
 
꼭 저의 불의를 다 끊어내고 싶네요.
 
잇님들도
 
 
올 한 해가 다 지나기 전에
 
자신에게 부족한 것들을 찾아보고,
 
끊을 것을 끊으며
 
새해를 맞으면 좋겠네요.~
 
이상!
 
J MS 정 명석 선생님 좋은 말씀 의,
J M S 꿈 순이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