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의 전개체’는 ‘몸’이다. 뇌가 풀리면 몸이 풀린다"
뇌에서 생각하는대로
몸이 행동하기 때문에
뇌가 갖고있는 생각을 알고싶다면,
행동을 보면 됩니다~
뇌 체질도 한동안 행해야 바뀐다.
음식에 간이 베게 하려면
시간이 걸리듯이,
우리 몸과 뇌의 체질을
개선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죠.
좋은뇌, 좋은 체질로 바꿀수 있게 해줄
뇌세포가 살아 있는 한, 한 가지 기능만 할 수는 없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이런 길이 있으면 저런 길도 있듯이,
사람의 뇌도 좋은 것만 느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 기능을 하는 뇌에 대해
‘뇌로 생각’, ‘몸으로 행동’, ‘손으로 기록’은 항상 같이 해야 된다
머릿속 에서 떠오른 것은
그 순간에는 잊지 않을 것 같지만,
금방 사라져버리기에
항상 기록해놓아야 합니다.
뇌와 기억력.
어떻게 해야 신의 축복을 받는지 완벽하게 배우기다"
신(神)의 생각을 받으면
그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일들도
풀 수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편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생각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인간에게 축복을 줄 때 어떻게 하실까요??
바로 인간의 머릿속에 생각나게 해주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귀한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축복받으시길 바라며
외울 때는 암기 원리가 있다
시험공부를 할 때
어떤 사람은 암기를 잘하는데 반해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죠??
암기하는 것에도 방법이 있으니,
그 방법대로 하면 잘 외워지겠죠??
진입로와 같은 분위기를 벗어나 고속도로 위에서처럼 뛰고 달리기다
처음 무언가를 시작할 때,
올림픽 경기를 할 때,
분위기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많지만
진정한 프로는 분위기를 타기보단
자기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리죠??
분위기에 젖어 살기보다
노력과 결실의 땀으로 젖어 살아 보는 건 어떨까요??
몸도 만들기에 달렸듯이, 뇌도 만들기에 달렸다
인간 뇌의 잠재능력은
무한대이지만,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생각을 가만히 놔두기보다는
개발함으로 잠재력을 깨워보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정말 필요한 것’이 뇌의 체질이 되게 하여라."
쌓여있는 일들을 두고,
쉽게 낙심하고 포기하는 체질을 갖고 있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좋은 체질이 몸에 익혀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지 않으려면, 늘 성자주님을 찾아야 된다.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고자 할 때 그에 해당되는
번호를 누르듯이,
주님과 통하려면 주님을
찾으면 됩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만나는 문이다"
어른을 만날 때,
인사가 만남의 시작을 알리는
문이 되듯이,
감사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문이 열립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하나님은 각종각색의 개성대로 삶의 길도 주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10대, 20대, 30대..어쩌면 평생동안
진로를 고민하며 살아갈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개성에 따라
삶의 길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인생의 고민을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각종각색의 개성대로 삶의 길도 주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10대, 20대, 30대..어쩌면 평생동안
진로를 고민하며 살아갈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개성에 따라
삶의 길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인생의 고민을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때’를 기다리면서 해야 된다 "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을에는 결실을 맺듯이
무엇이든지 때에 맞게
기다리면서 해야 순리에 맞습니다.
자신의 일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자기의 때가 오길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큰 일’을 할 엄두가 안 나면, ‘작은 일’ 먼저 시작해라
어렸을 때는 10 리 , 20리씩 다니다가,
성장하면 100 리, 1000리,
10000리 길을 다닐 수 있게 되죠??
점진적으로 ‘큰 일’이 닥치니,
그때마다 작은 일에 충성하고 열심히 해야
하나님은 큰일도 맡기 십니다~!
일하는 지혜의 팁을 줄 사랑의 말씀
삼위일체는 영원히 존재하시니, 영원히 희망이다
이 세상에 모든 물질들은
영원하지 않고 썩어 없어지지만,
성삼위의 사랑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원한 희망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사랑.
모르는 사람일수록 많이 물어보니, 많이 알게 된다"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
신입이면 실수도 이해해주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되겠지만..ㅋㅋ)
물어보는 것도 많을 텐데요,
이 때가 많이 익히고 많이 알게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앙생활도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여쭤본다면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한 것은 행했어도 모른다.
중요한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이든지
슬쩍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신경 써서 보면
더욱 기억 할 수 있게 되죠.~
항상 목표를 생각하며 달려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발전을 하려면 ‘높은 차원의 생각’과 합당한 ‘실천’이 있어야 한다.
무엇이든지
생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고
실천이 따라야 하기 마련이죠..
차원높은 생각과 실천으로
자기를 발전시키는 삶을 사는 것은 어떨까요??
♥️"순간을 잡으면, ‘충분한 시간’이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처음 일을 시작할 때
1분, 2분, 순간의 시간을 잡아갈 때,
비로소 어떠한 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순간의 시간을 잡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두고서 ‘비약’은 없다 ‘발전’은 ‘계단식’이다
아무리 맛좋은 고기라도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소화시킬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더 좋은 것을 원하더라도,
단계적으로 이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끝까지 참아야 대가를 얻는다
100M 달리기에서
1M앞에 결승점을 두고
힘들다고 포기해버린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우리도 인식하지 못한 채
축복의 문 목전에서
포기하는 경우는 없나요??
"아는 만큼 정신 차리게 되고, 마음이 움직이고, 육이 움직인다."
일도 처음에는 별로 할 것이 없다가도
일을 할수록 일이 많아지는 것은,
아는 만큼 행하는 것에 대한
그 일에 눈을 떴기 때문일 것입니다.
"말씀을 행하는 만큼 행실의 차원이 올라간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설교를 듣는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함일 것입니다.
답을 실천할수록 차원이 높아지는
자신을 발견하시길 바라며,,,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영원히 없어지고,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남게 된다.
더러운 것은 빨리 없앨수록 좋고
깨끗한 것은 더럽히지 않을수록 좋죠??
죄와 악한 것은 없애고
의와 깨끗한 것은 자기 것을 삼으시길 바라며
자기도, 하나님도 잊지 않도록 수시로 기도하고, 받을 때까지 기도해라
전 세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하나님꼐 기도를하는데,
그 많은 내용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기억하실까요??
전지전능하시지만,
인간이 수시로 기도하면
더 잘 이뤄지지 않을까요??
사람보다 더 가까운 존재자가 ‘신’이다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이 멀리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일텐데요,
내 몸안에 들어있는 장기들은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듯이,
너무나 가깝게 있기 때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나요??
내안에 있는 하나님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기도하여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것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신앙인이 아니어도 기도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해주실 것은 다 해 주십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알고, 구하고, 제대로 쓰는 것이 좋겠죠??
"육은 ‘배’라면, 영은 ‘사람’과 같다"
바다를 건너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에는
‘배’라는 교통수단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하면
배의 역할은 다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육체도 그러하다는 것을
"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보다 좋게 바뀌는 것을
‘변화’라 하고,
보다 나쁘게 바뀌는 것을
‘변질’이라 하죠.
바뀌고 싶은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신은 인간에게 생각나게 하고, 모든 것을 알려 주면서 축복을 주신다."
이따금씩 내 머리에서는
도저히 나올 것 같지 않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지는 않나요??
99%의 노력과
찐빵 속에 앙꼬 같은 1% 영감의 조합~!
생각의 축복을 받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생각이 낮으면 두 가지로 보이고,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사람의 시력이 나빠지면
물체가 잘 보이지 않고,
난시까지 심해지면
물체가 여러 개로 보이죠..
이와 같이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해답의 길도 여러 개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제 방향에서 봐야 보인다.
박물관의 유물이나, 수석 등을
볼 줄 모르다가 가이드의
설명을 들은 후 다시보면
제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죠??
이와 같이 귀한 것도 제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 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길 바라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아는 것이 보화다"
시험공부를 할 때,
범위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듯이,
우리의 삶도 어떻게 사는지
아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나게 됩니다.
두뇌의 차원이 높아야 귀한 것을 알고 쓴다"
어린아이를 보면
보다 가치 있는 만원 짜리 지폐보다
당장 먹을 수 있는 사탕을 고르죠..,
두뇌의 차원이 높아야
귀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치를 더 깊이 찾는 자는 보화를 찾은 자다
똑같은 물건이라도
어떤 사람은 한 가지로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여러 가지로 활용하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가치를 더 깊이 찾아본다면
최대로 활용할 수 있겠죠??
"자기 할 일을 찾는 것이 보화다"
자동차도 가만히 있으면
움직일 수 없고, 목적지를
찾아야 갈 길을 가듯이,
우리의 삶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자기 할 일을 찾음으로
보다 가치 있는 삶이 되시기를 바라며
염려를 주께 맡겨라..
(7월28일 주일설교 중에서)
"하나님은 정말로 인생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인생들을 대하십니다.
하나님이 제일 못 참으시는 것이
‘사랑’입니다.
인생들을 정말 참을 수 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받으시고도
참지 않으시고,
사랑을 안 받았어도
계속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를 알고
늘 하나님을 사랑해야겠습니다!
...
"‘약점’ 때문에 ‘장점’까지 포기하면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잘생기고, 돈 많고, 성격까지 좋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러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죠.^^;
발톱이 못생겼다고
발가락을 자를 수 없듯이,
우리의 작은 약점을
때론 너그럽게 봐주면 어떨까요??
천국에 가는 것도 수고해야 된다"
열매를 얻는 것도,
성공을 이루는 것도,
수고해야 얻을 수 있듯이
천국의 삶을 얻는 것도 그러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얻게해줄
‘지금’이 중한 때다 ‘지금, 현재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고 해라
과거 삶의 결과가 현재이고,
현재 삶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는 만큼,
오늘을 제대로 사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