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은 각종각색의 개성대로 삶의 길도 주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하나님은 각종각색의 개성대로 삶의 길도 주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10, 20, 30..어쩌면 평생동안
진로를 고민하며 살아갈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개성에 따라
삶의 길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인생의 고민을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각종각색의 개성대로 삶의 길도 주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10, 20, 30..어쩌면 평생동안
진로를 고민하며 살아갈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개성에 따라
삶의 길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인생의 고민을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를 기다리면서 해야 된다 "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을에는 결실을 맺듯이
무엇이든지 때에 맞게
기다리면서 해야 순리에 맞습니다.
자신의 일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자기의 때가 오길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큰 일을 할 엄두가 안 나면, ‘작은 일먼저 시작해라
 
어렸을 때는 10 , 20리씩 다니다가,
성장하면 100 , 1000,
10000리 길을 다닐 수 있게 되죠??
점진적으로 큰 일이 닥치니,
그때마다 작은 일에 충성하고 열심히 해야
하나님은 큰일도 맡기 십니다~!
일하는 지혜의 팁을 줄 사랑의 말씀

2018년 8월 20일 월요일

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한 것은 행했어도 모른다.

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한 것은 행했어도 모른다.
 
중요한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이든지
슬쩍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신경 써서 보면
더욱 기억 할 수 있게 되죠.~
항상 목표를 생각하며 달려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발전을 하려면 높은 차원의 생각과 합당한 실천이 있어야 한다.
 
무엇이든지
생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고
실천이 따라야 하기 마련이죠..
차원높은 생각과 실천으로
자기를 발전시키는 삶을 사는 것은 어떨까요??
 
♥️"순간을 잡으면, ‘충분한 시간이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처음 일을 시작할 때
1, 2, 순간의 시간을 잡아갈 때,
비로소 어떠한 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순간의 시간을 잡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두고서 비약은 없다 발전계단식이다
 
아무리 맛좋은 고기라도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소화시킬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더 좋은 것을 원하더라도,
단계적으로 이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끝까지 참아야 대가를 얻는다
 
100M 달리기에서
1M앞에 결승점을 두고
힘들다고 포기해버린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우리도 인식하지 못한 채
축복의 문 목전에서
포기하는 경우는 없나요??
 
"아는 만큼 정신 차리게 되고, 마음이 움직이고, 육이 움직인다."
 
일도 처음에는 별로 할 것이 없다가도
일을 할수록 일이 많아지는 것은,
 
아는 만큼 행하는 것에 대한
그 일에 눈을 떴기 때문일 것입니다.
 
 
"말씀을 행하는 만큼 행실의 차원이 올라간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설교를 듣는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함일 것입니다.
답을 실천할수록 차원이 높아지는
자신을 발견하시길 바라며,,,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영원히 없어지고,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남게 된다.
 
더러운 것은 빨리 없앨수록 좋고
깨끗한 것은 더럽히지 않을수록 좋죠??
죄와 악한 것은 없애고
의와 깨끗한 것은 자기 것을 삼으시길 바라며
 
자기도, 하나님도 잊지 않도록 수시로 기도하고, 받을 때까지 기도해라
 
전 세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하나님꼐 기도를하는데,
그 많은 내용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기억하실까요??
전지전능하시지만,
인간이 수시로 기도하면
더 잘 이뤄지지 않을까요??
 
사람보다 더 가까운 존재자가 이다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이 멀리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일텐데요,
내 몸안에 들어있는 장기들은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듯이,
너무나 가깝게 있기 때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나요??
내안에 있는 하나님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기도하여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것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신앙인이 아니어도 기도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해주실 것은 다 해 주십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알고, 구하고, 제대로 쓰는 것이 좋겠죠??
 
"육은 라면, 영은 사람과 같다"
 
바다를 건너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에는
라는 교통수단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하면
배의 역할은 다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육체도 그러하다는 것을
"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보다 좋게 바뀌는 것을
변화라 하고,
보다 나쁘게 바뀌는 것을
변질이라 하죠.
바뀌고 싶은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신은 인간에게 생각나게 하고, 모든 것을 알려 주면서 축복을 주신다."
 
이따금씩 내 머리에서는
도저히 나올 것 같지 않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지는 않나요??
99%의 노력과
찐빵 속에 앙꼬 같은 1% 영감의 조합~!
생각의 축복을 받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생각이 낮으면 두 가지로 보이고,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사람의 시력이 나빠지면
물체가 잘 보이지 않고,
난시까지 심해지면
물체가 여러 개로 보이죠..
이와 같이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해답의 길도 여러 개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제 방향에서 봐야 보인다.
 
박물관의 유물이나, 수석 등을
볼 줄 모르다가 가이드의
설명을 들은 후 다시보면
제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죠??
이와 같이 귀한 것도 제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 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길 바라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아는 것이 보화다"
 
시험공부를 할 때,
범위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듯이,
우리의 삶도 어떻게 사는지
아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나게 됩니다.
두뇌의 차원이 높아야 귀한 것을 알고 쓴다"
 
어린아이를 보면
보다 가치 있는 만원 짜리 지폐보다
당장 먹을 수 있는 사탕을 고르죠..,
두뇌의 차원이 높아야
귀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치를 더 깊이 찾는 자는 보화를 찾은 자다
 
똑같은 물건이라도
어떤 사람은 한 가지로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여러 가지로 활용하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가치를 더 깊이 찾아본다면
최대로 활용할 수 있겠죠??
 
"자기 할 일을 찾는 것이 보화다"
 
자동차도 가만히 있으면
움직일 수 없고, 목적지를
찾아야 갈 길을 가듯이,
우리의 삶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자기 할 일을 찾음으로
보다 가치 있는 삶이 되시기를 바라며
 
염려를 주께 맡겨라..
 
(728일 주일설교 중에서)
 
 
"하나님은 정말로 인생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인생들을 대하십니다.
 
하나님이 제일 못 참으시는 것이
사랑입니다.
인생들을 정말 참을 수 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받으시고도
참지 않으시고,
사랑을 안 받았어도
계속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를 알고
늘 하나님을 사랑해야겠습니다!
...
 
 
"‘약점때문에 장점까지 포기하면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잘생기고, 돈 많고, 성격까지 좋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러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죠.^^;
발톱이 못생겼다고
발가락을 자를 수 없듯이,
우리의 작은 약점을
때론 너그럽게 봐주면 어떨까요??
 
천국에 가는 것도 수고해야 된다"
 
열매를 얻는 것도,
성공을 이루는 것도,
수고해야 얻을 수 있듯이
천국의 삶을 얻는 것도 그러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얻게해줄
 
지금이 중한 때다 지금, 현재 할 때중요하게 생각하고 해라
 
과거 삶의 결과가 현재이고,
현재 삶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는 만큼,
오늘을 제대로 사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8년 8월 18일 토요일

니체가 철학자로서 “신은 죽었다.” 했는데

흔히 보면 이런 것이 있습니다.
니체가 철학자로서 신은 죽었다.했는데
무식한 놈. 자기가 무엇이라고 신이 죽었다고 하느냐. 무신론은 무식한 것이니까.” 하고 끝나면 안됩니다.
니체가 어떤 각도에서, 왜 그 말을 했는가 따져봐야 합니다.
지금 철학을 따질 때냐.”하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철학의 근본 원리를 풀어주고, 니체의 입장을 얘기해 주면서 새로운 것을 얘기해서 따라오게끔 해주어야 합니다.
철학자들도 철학을 연구하면서 더 다른 세계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계를 벗어나게 해주어야 합니다.
무조건 믿어라. 따라와라. 바쁘다.”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그냥 가집니까.
꼴뚜기도 문어가 가자고 하면 어디를 왜, 어째서 가는 것입니까.”
묻고서 다 이해가 되어야 가지 그냥 가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꼴뚜기도 한자리 해먹게 되었다. 세상이 뒤바뀌었다. 바다가 육지 되었다니까.
그러니까 너도 한자리 해먹을 수 있다.”고 해도 자기가 알고 깨닫기 전에는 안 갑니다.
꼴뚜기도 무언가를 기다렸기에 그 꼴뚜기의 상황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자기 것만 주장하고 그 외는 버리고 없애 버리라고 하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문제는 풀어야 할 것입니다.
몰살시키고, 까뭉개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잘 인도해서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의사라면 탈진된 사람을 회복을 시켜야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런 니체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니체는 유명한 철학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에게 최고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나막신, 고무신이냐. 죽었다고 하게.”합니다.
그러나 니체가 어떤 위치와 입장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를 먼저 풀어 주어야 합니다.
니체를 중심해서 뭉친 사람들은 니체의 말이 아니면 안 믿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신이 죽었다고 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니체는 수도생활을 하다가 기독교로 갔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거기에 갔던 것입니다.
자기보다 더 좋은 이론이 있으면 받아들이려고 갔던 것인데 가서보니 기독교가 타락되고, 부패되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는 너희가 세상을 구출할 수가 없다.했고,
타락된 것을 보니까 신은 없다. 신이 있다면 그렇게 타락되도록 놔두지를 않으리라. 너희 하나님은 죽었다.고 그런 의미에서 한 것입니다.
비유를 하면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여자와 남자가 있고, 남자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그 남자를 보니까 평소에는 깔끔하고 깨끗하게 놀았는데 어느 날 보니까 너무 더럽게 놀았습니다.
옷도 더럽고, 와이셔츠도 더럽고, 밥 먹자고 해서 집에 가니까 라면만 삶아 먹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눈치를 챘습니다.
그가 기독교가 부패되듯이 부패된 짓을 하고, 웃기게 사니까 , 애인이 죽었구나.’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는 돌아다니면서 누구를 만날 때마다
그 사람 애인이 죽었다네.”하고 돌아다녀서 그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 소리가 그 여자에게까지도 들어갔습니다.
그 소문을 들어보니 자기가 죽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기에 가만히 안 있고,
다른 여자를 시켜서 그렇지 않다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하나님을 상징한 것입니다.
남자는 기독교를 상징한 것이고, 친구는 니체의 입장입니다.
여자가 직접 안 나타나고 가까운 다른 여자를 통해서 자기가 안 죽었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그 여자의 인격을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니체도 기독교에 갔을 때 부패되었으니까 떠나버렸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도 기독교가 부패하니까 떠나셨겠다.고 했어야 합니다.
깊은 단계는 자기를 통해서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냥 생땅으로 풀기는 힘듭니다.
자기의 경험을 갖고, 자기 체험을 갖고서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니까 간단하잖아요.
자기도 왜 기독교를 떠났느냐를 생각했어야 했습니다.
기독교가 잘 했으면 거기에 붙어서 강의라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부패된 것을 보고 떠나듯이 하나님도 부패되면 자기같이 떠나가는구나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체험과 자기의 입장을 몰랐습니다.
자기의 입장을 보면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자기 입장으로 놓고서 이해를 하면 다 이해가 됩니다.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사귀니까 떠났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죽일 수는 없으니까 떠난 것입니다.
마음에 안 맞고, 꼴 보기 싫으면 떠나는 것입니다.
떠난 것을 모르고 죽은 것으로 봤던 것입니다. 여자를 사귀더니 죽었구나.’라고 본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롭게 떠난 것입니다.
이것을 봤어야 했습니다.
안 죽었습니다. 왜 죽겠습니까. 본인이 떠나듯이 떠난 것입니다.”하는 것입니다.
니체의 허점이 그렇고, 니체는 거기까지 못 내다 봤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성경에 창세기를 읽어본 수준이면 하나님을 이해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관리하다가 인간(아담과 하와)이 타락하니까 떠났다가 1600년만에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노아 때 노아야, 너는 완전한자다.”라고 칭찬하면서 나타나셨습니다. 이와 똑같습니다.
니체는 말을 잘못해서 묶여서 더 이상 못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까지 밖에 못 갔습니다.
기독교의 타락으로 인해서 그런 것입니다.
사람도 누가 타락되었을 때 함부로 말을 하면 자기도 묶입니다.
그래서 잘 보고 지혜롭게 판단하고 가야 합니다.
 
위의 내용은
S.A.키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되는 독일 철학자이자 시인인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말한 신은 죽었다에 관한 의문에 관해 제가 아는 선생 님께서 답변해주신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