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8일 토요일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진로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셨지 않았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진로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셨지 않았을까요?
내가 아는 어떤 훌륭한 선생 님께서 인생의 진로문제에 관한 물음에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던 기억이 나는군요.
 
내가 지금까지도 면담을 하다왔는데, 다 비슷한 얘기들입니다.
대개 면담은 같습니다.
여자고, 남자고 한사람만 얘기해보면 전체를 다 압니다.
자기 앞날에 대해서 막막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니까 막막한 것입니다.
자꾸 걸어가야 길이 생깁니다.
제가 늘 하는 말은
일을 자꾸 해봐라. 일도 안 해보고 어떻게 계산을 하느냐.
일을 해보면 생각과 다르다. 일에 붙어봐라합니다.
축구할 때 볼을 달고 가다가 대여섯 명이 막는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뺏깁니다. 과감하게 부딪쳐 보면 뚫고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자꾸 환경에 접해보고, 또 실전에 부딪쳐 봐야 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물 위에 종이배를 뛰워 놓았을 때 가만히 놔두면 바다까지 계속 떠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도 종이배와 같아서 가만히 있으면 자꾸 떠내려가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서 못하고 있으니, 모두 지금부터라도 알고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10 - 20 대라면 이 말을 듣고 알고 깨닫고 실천하고 간다면,
30 - 40대가 되면 여봐라!” 소리가 나야 합니다.
내가 지금 무언가 하고 있다고 느껴야합니다.
남자들은 군대에 갔다 와서 부터는 뛰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30대 넘어 후반부터는 서서히 잡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저것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내가 당신은 이것을 해야 됩니다소리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것이 그 사람의 취미에 맞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 자기의 취미에 맞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12가지 음식이 있는데, 어느 것만 먹으라는 소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 가지를 먹어봐라. 어느 것이 입에 맞는지하는 것입니다.
나는 전혀 마음에 안 들어도 그 사람은 마음에 든다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 심리만 갖고서 여러분을 인도해도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자기 심리에 맞추어서 생활을 해나가야 합니다.
생활이 음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생활을 접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취미에 맞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세상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주관권화해서 자꾸 번져 나가야 합니다.
작게 안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자꾸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을 통해서 진로가 좌우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충성스럽게 하게 되면 미래의 진로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랑하는 수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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