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명석 목사님의 생각과 관련된 일화.
정 명석목사님의 생각과 관련된 일화를 소개합니다.
과거 정 명석목사님 가족의 집은 할아버지 때부터 살아온 150년 된 초가집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았던 정 명석목사님은 찬송에 나오듯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 하나님 모신 곳이 ' 벼룩, 빈대가 나오는 열악한 환경의 집이었지만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은 초가집이 훤히 내려 다 보이는 앞산에서 집을 보이시며, 초가집이 축복받고 사는 집이 아니라고 말하셨습니다.
충격을 받은 정 명석 목사님은 부모님이 밭에 가신 틈에 동생들과 함께 초가집을 허물어 버리고 이후 6개월 만에 함석지붕의 새집을 지었습니다.
이후 월명 동을 개발하며 수련원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이곳에 150년 된 초가집이 있었는데 허물어버리고 새로운 집을 지었다. 그런데 그 초가집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싶은데 남겨둔 사진이 없어서 보여줄 수가 없어 아쉬워했습니다.
작업 중 발견한 초가집돌
우연히 초가집 모양의 바위를 발견했는데 너무 비슷해서 사진대신 초가집을 보여주는 돌 작품이 됐습니다.
정 명석 목사님은 오래된 집에서 살았던 것처럼,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살기 때문에 그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생각 줄을 절벽의 생명 줄처럼 생각하고 살자.
하나님, 성령님을 절대시하고 살자.
생각이 하늘로 향하는지 생각이 땅으로 향하는지 생각하고 살자.
생각이 어디에서 잘못됐는지 생각하며 살자 라는 말씀을 하면서 생각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셨습니다.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순간 새로운 차원의 삶이 펼쳐진 것처럼, 우리의 생각이 땅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봐야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