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3일 일요일

"‘핵’을 해결하고 ‘핵의 주변’의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

"‘을 해결하고 핵의 주변의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일의 결과를 나타낸다면
가장 성공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중요한 핵심의 일을 먼저 해결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성자주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을 판단할 때 을 먼저 분석하여라.” 하셨다.
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을 해결하고 핵의 주변의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
 
집을 지은 것은 핵이고, ‘주변을 정리하는 것은 주변의 일이다.
두 가지를 다 해야 완전한 승리.
집을 짓는 일만 하고 주변 정리를 안 했으면 핵만 승리한 것이다.
늘 두 가지를 판단하고 분별하는 역사다.
항상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두 가지를 모두 해야
완성했다. 근본을 해결했다.’고 본다.
일을 했어도 ‘A급으로 했느냐, B급으로 했느냐, C급으로 했느냐.’로 구분을 한다.
승리도 ‘A급 승리냐, B급 승리냐, C급 승리냐.’로 구분한다.
주는 이니, ‘은 할 일을 하고 간다.
다만 주변이 충분하게 해 주지 못함으로 아쉽고 답답한 부분이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