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5일 화요일

주 앞에 머리는 비우고 앉을 자리는 꽉 채워서 나아와야 한다.


주 앞에 머리는 비우고 앉을 자리는 꽉 채워서 나아와야 한다.
 
그릇이 꽉 찬 상태에서
다른 물건을 담을 수는 없죠..
새로운 물건을 담고싶다면
전에 담겨있던 것을 비워야 할 것입니다.
비움의 도로 주와 가까워지게 하는
 
주 앞에 머리는 비우고, 앉을 자리는 꽉 채워서 나아와야 한다.
속이 꽉 찬 상태에서는 먹으라고 해도 더 못 먹듯이
주 앞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채우고 있으면 말씀도 안 들어가고,
대화도 안 되고, 대화를 해도 자기 주관대로 해진다.
오해를 했든지, 나름대로 자기가 옳은 생각을 했든지,
자기 마음을 채우고 있으면 마치 병에 물이 꽉 차서 더 채울 수 없는 격과 같다.
주 앞에 머리는 비우고, 앉을 자리는 꽉 채워서 나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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