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을 해결하고 ‘핵의 주변’의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일의 결과를 나타낸다면
가장 성공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중요한 핵심의 일을 먼저 해결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성자주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을 판단할 때 핵을 먼저 분석하여라.” 하셨다.
핵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핵을 해결하고 핵의 주변의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
‘집을 지은 것’은 핵이고, ‘주변을 정리하는 것’은 주변의 일이다.
두 가지를 다 해야 완전한 승리다.
집을 짓는 일만 하고 주변 정리를 안 했으면 핵만 승리한 것이다.
늘 두 가지를 판단하고 분별하는 역사다.
항상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두 가지를 모두 해야
‘완성했다. 근본을 해결했다.’고 본다.
일을 했어도 ‘A급으로 했느냐, B급으로 했느냐, C급으로 했느냐.’로 구분을 한다.
승리도 ‘A급 승리냐, B급 승리냐, C급 승리냐.’로 구분한다.
주는 ‘핵’이니, ‘핵’은 할 일을 하고 간다.
다만 ‘주변’이 충분하게 해 주지 못함으로 아쉽고 답답한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