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4일 목요일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 지혜 설교 말씀 시대의 때를 따라가야
 
생각이 예리한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자가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 주를 볼 것이요,
자신의 마음과 생각 안에 하늘을 완전히 모실 것이니라.
 
생활의 흥분이다.
하나님 안에서 주와 일체 되어 의를 행하면,
매일 기쁨과 흥분이 연속되고, 영도 혼도 기쁨과 흥분이 으로 연속된다.
 
지혜로운 자만이 휴거의 빛을 찬란히 발하며 살 것이니, 분별하는 자니라.
 
사람은 자르고 잇 는 일을 잘해야 됩니다. 이 두 가지의 삶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항상 준비하고 있다가 오는 기회를 잡아라.
 
준비한 자만이 도적같이 오는 기회를 맞을 수 있습니다.
고로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여 합당한 때를 맞아야 됩니다.
 
제가 존경하는 멘 토께서는, 항상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처음부터 아예 완전히 준비하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상황이 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해 버립니다.
 
가령, 축구 화와 축구 복을
준비하고 다니다가,
축구를 할 기회가 생기면
바로 옷을 갈아입고
축구 화를 신고
축구를 해버린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축구를 하고 싶어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는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무슨 일을 할 때도
준비한 자만이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준비를 못해서
기회를 놓친 적이 얼마나 많습니까?
 
성공하고 싶으신가요?
미리 미리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기회가 오면
절대로 놓치지 말고
꽉 잡고 기회와 함께 행 하십시오
 
그러면 성공과 승리는
따라오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한주일도 행복하소서..
 
 
기독교복음 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 지혜 설교 말씀 시대의 때를 따라가야
 
정상일 때 판단해야 정상이다.
 
똑같은 사람이라도
직장에서 볼 때와
집에서 볼 때,
여행가서 볼 때가 다르듯이
사람이나 상황을 판단할 때,
근본을 보고 판단해야 함을
잊지 마세요~!
 
 
 
좋은 씨를 뿌려야 수고해도 희망차고, 가을이 와도 기쁘다.
 
우리가 준비하고 기회를 맞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은 잘했다.” 하시며 답을 주십니다.
항상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 빛같이 빨리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행하면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기를 간구해야 됩니다.
http://jmsprovi.net/521
 
 
 
 
 
 
마음을 뜨겁게 하고 안하고의 차이
 
같은 물이라도 찬물뜨거운 물은 쓰임이 아주 다릅니다.
 
똑같은 자기 마음이라도 극적으로 뜨거운 마음과 생각
보통의 마음과 생각은 각도도, 방향도 너무나 다릅니다.
 
가령 어떤 사람을 본다고 합시다.
좋아서 극적으로 볼 때의 생각은 보통으로 볼 때의 생각과는 전혀 다릅니다.
 
좋은 것도보통으로 생각하고 보면, 오히려 추하게 보고 안 좋고 가치 없는 것으로 봅니다.
 
좋아서 극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고 싶고,
가고 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도 강하게 생깁니다.
 
안 할 것도 마음을 뜨겁게 감동시켜서 극적으로 생각하면, 하게 됩니다.
 
하기 싫다고 하다가도 설득해서 같이 하자고 그 마음을 감동시키면 다시 한다고 합니다.
감동이 되어 다시 하고 싶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감동이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어차피 할 일이라면, 꼭 해야 할 일이라면,
이왕이면 감동으로 더 열정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주와 함께 가야 합니다!
주가 있으니, 주를 믿고 주와 함께 담대하게 가야 됩니다!
 
주와 함께 뛸 수 있는 희망의 해를 맞이한 것이 최고의 표적이다.
주와 지금, 같이 뛰고 있는 것이 최고의 표적이다.
자기 생각을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 다 드리고, ‘
하나님의 생각으로 보면, 신의 생각으로 세상도, 사람도 보게 된다.
 
 
 
 
   
 
 
 
 
기독교복음 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 지혜 설교 말씀 시대의 때를 따라가야
100% 잘하도록 매일 연습과 실천의 삶을 살아라.
 
가방 지퍼를 닫는 일도
100% 해야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듯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온전히 해야
완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매일 잘하도록 응원해줄
 
자기 방법이 더 좋다고 하는 심리
 
같은 것을 놓고도 제 방법을 더 좋다고 합니다.
이론도제 방법이 더 좋다고 합니다.
 
방법 자체가 더 좋은 것도 있지만,
하는 자는 자기가 배운 대로 제 방법이 더 좋다고 하게 됩니다.
 
선의 방법과 악의 방법이 있어도, 하는 자가 악의 방법을 배우고 좋아하면,
악의 방법이 더 좋다고 합니다.
 
오래된 사람은 평생 자기가 해오던 방식으로 일을 해 왔기에 자기 방법이 최고로 좋고,
맞다 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새로운 방법이 나오고 있습니다.
 
걷던 시대에는 걷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가 나오자 이 방법이 최고였습니다.
 
자동차가 나오자 너무 좋았습니다.
비행기가 나오자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시대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기 것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면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언제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사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유연한 사고로 행복하시길...
 
 
 
 
온전한 생각행함이 습관이 돼야 기계같이 실수 없이 행한다.
 
일찍 일어나야 좋은 것을 알고 있어도
습관이 되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들죠..ㅠㅠ
하루하루 완전한 삶에 도전하며
조금씩 온전한 것에 습관을 들여 보면 어떨까요??
 
 
마음이 뜨겁고 식고의 차이
 
같은 것을 봐도 어떤 사람은 대충보고 어떤 사람은 극적으로 좋아서 봅니다.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하기에 따라 보는 것이 다릅니다.
 
똑같은 물이라도 펄펄 끓이면, 물이 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느낌도 달라집니다. 고로 고기도 삶고, 각종 음식을 익힙니다.
 
펄펄 끓는 용광로에 쇠로된 모든 것을 넣으면 다 녹아버립니다.
 
거기에서 쇠 덩이로 거듭나서 새로운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기가 행할 일을 두고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강하게 하면,
느낌도 다르고, 극적으로 할 일을 하게 됩니다.
 
무슨 일이든 뜨겁고 강한 마음을 먹어야 강한 실천이 되어서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펄펄 끓는 용광로 같은 열정으로 오늘 하루도 승리하게 하소서.
 
행복한 저녁 되세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 지혜 설교 말씀 시대의 때를 따라가야
 
생활을 잘하려면, ‘생각을 잘해야 된다.
 
나 여호와가 책임을 지게 해 주어라.
그 말은 곧 내게 묻고 행하고, 나의 자리를 비우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게 맡겨라. 그리하면 쉽고 편하다.
 
구시대는 가차 없이 잘라야됩니다. 새 시대는 이어야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행하고 살아간다. 고로 생각을 아주 잘해야 된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고 싶다면 그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발달시키고 주의생각으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확대한 몸으로 일도,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하고,
각종으로 수백 가지를 행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사랑해라.
 
구시대 자르기, 새 시대 잇기. 자기 생각 자르기, 주의 생각 잇기.
 
시작을 하느냐, 안 하느냐작은 차이. 거기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 된다
 
운동선수를 보면,
작은 차이 이지만
많이 해봤기에 생각한 대로
민첩하게 움직입니다.
운동선수가 운동하듯,
생각대로 실천하여
생활의 선수, 삶의 선수가 되시기를 바라며
 
무지에서 벗어나라!
네 것을 버리고 정신을 차려라!
더 넓고 큰 뜻을 보고 하늘의 입장에서 보아라!
그래야 무지로 인한 죄를 짓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 시대와 같이 역사하시니, 반드시 시대의 때를 따라가야 된다.
 
주를 자기 것으로 삼은 자는 주의 말씀이 선포되기도 무섭게 그 말씀을 실천할 것이요

 
 
 
 

 
생각의 병을 고쳐라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여 살아도 생각이 병들어서
생각의 맛, 기쁨의 맛을 못 느끼면, 사랑을 많이 해 주고 잘해 줘도 모릅니다.
고로 만족이 없다.” 하며 떠나가나, 병든 마음과 생각이라 어디를 가도
입맛을 잃은 자와 같이 맛이 없고, 마음이 곤고하고 허무합니다.
 
육신이 병든 자는 , ‘기쁨도 제대로 못 느낍니다.
정신, 생각의 병이 든 자, 무엇을 하더라도 정신적으로 제대로 느끼질 못합니다.
그러니 기쁨도 조금 느끼고, 삶이 재미가 없습니다.
정신의 맛, 생각의 맛을 잃어서입니다.
 
눈이 아픈 자는 눈을 고쳐야 사람도 만물도 제대로 봅니다.
생각이 아픈 자, 정신의 병이 든 자는 고쳐야 제대로 보고 제대로 행합니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
선한 생각으로 자기를 만들어 보세요.
세상이 달라 보일 것입니다.
한 주일도 행복한 생각으로 시작 합니다
 
 
 
    
 
 
 
삼위는 늘 잡아 주시니 자기가 간구하고 원해야 된다.
 
인식하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지만
환경미화원님의 수고로 도시가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듯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삼위께서는 항상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돕고 계실 때 감사하며 해야 할 일을 다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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