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9일 화요일

jms 기독교복음 선교회 정명석 목사 주인 된 기쁨을 더 누려라

jms 기독교복음 선교회 정명석 목사 주인 된 기쁨을 더 누려라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뿐인 삶입니다.

 
 
 
현재만 생각 말고 미래까지 생각하고 살라
 
행할 때는 행한 일로 인해
해가 되지 않도록 항상 멀리까지 보고 행해야 이상이 없습니다.
 
현재만 보고 하면 현재는 괜찮은데,
그 일로 인해 미래에 문제가 생겨서 해를 받게 되니,
항상 멀리까지 보고 행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은 두 가지를 생각하지 않고
현실 하나만 보고 행하다가
현재 행한 일로 후에 당하게 됩니다. 그러니 항상미래까지 보고
행하여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행한 일로 인해 현재에서도 받고,
미래에서도 받게 되나니, ‘현재미래
이 두 가지를 항상 보고 행해야 합니다.
 
현재만 보고 행하는 자는
오른발이 디딜 곳만 보고 가는 자와 같아서,
왼발이 디딜 곳이 없으니
발을 헛디뎌 떨어지듯 합니다.
 
항상 현재를 열심히 하면서
미래까지 생각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말을 잘해야 실체 그대로 잘 전해서 듣는 자도 알게 되나니,
말의 능력과 지혜이니라.
 
 
    
 
 
부활된 자는 삼위와 대화하는 자다.
부활된 자는 오직 삼위의 뜻대로만 행하는 자다.
부활된 자는 예전과 같은 행실을 반복하지 않는다.
 
수고하여, 관리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 주인의 기쁨을 더 누려라
 
사람들이 물건을 사용 할 때,
사유재보다 공공재를
더 많이 훼손시키곤 하죠..
그것은 주인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을
자기 것처럼 아낀다면 소유의 기쁨과
함께 물건을 귀히 쓸 수 있을 것입니다.
 
jms 기독교복음 선교회 정명석 목사 주인 된 기쁨을 더 누려라
 
 
 
 
  
<만들기에 달려있다 만드는 대로 된다>
 
큰 나무를 베어다가 젓가락으로 만들면 젓가락 한 쌍으로 끝나지만,
 
나무 껍데기를 벗기고,
대패로 밀어서 윤기 나게
니스 칠을 해 놓으면
큰 기둥이 되어
어마어마한 웅장함을 자랑합니다.
 
새롭게 보려면, 자꾸 만들어야 됩니다.
 
사람들이 멋있게 작품을 만들고 싶어도, 머리가 돌아가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고 장비가 많아도
머리가 안 돌아가니까
작품을 못 만듭니다.
구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건물도 구상대로 짓습니다.
 
집을 지을 때, 첫 번째에는 최고 잘 됐다. 더 이상 없다.” 합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면 왜 저렇게 밖에 못 지었을까?” 합니다.
 
다시, 최고로 더 이상 없이 지어 본다고 지었어도 조금 있으면 또 이 보입니다.
 
세 번은 지어야, 구상대로 최고로 흠 없이 지을 수 있습니다.
 
자기 인생도 이와 같이 구상을 잘하고 멋지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서 아름답고 웅장한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한주일도 행복 한 주간되시기를.
 
 
 
 
 
 
사람은 환경대로 살게 된다 고로 만들어라
 
사람은 주어진 여건과 환경대로
살기 마련이죠..
하지만 자신을 얼만큼 만드느냐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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