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주일 설교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 한다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 한다
오늘은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라는 주제로 말씀.
주와 함께 행해야 기쁘고 잘되고 승리한다.
주와 함께하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이다.
사랑, 영광이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말한 대로 행해 주시는 주님이시다.
주를 모시고 섬기며 함께하면 계시, 비밀 풀어 잘 된다.
생활에서 하나님, 성령, 주와 함께해야 혼인 잔치 역사이다.
하나님의 행사, 영광을 위해 재미있게 열심히 준비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내가 나의 성산에 데려다 너희를 기쁘게 해 주리라.” 하셨는데, 지난 3개월 동안 이 말씀을 벌써 수십 번 행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하는 것 이것이‘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뿐인 삶’입니다.
* 조은 목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님 뿐 이야 입니다.
성령이 계시하신 말씀을 ‘가사’로 썼고, 하나님이 ‘곡’을 붙이셨습니다.
님 뿐 이야 -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신앙 속에서 님뿐이야! 님과 같이 행하기입니다.
* 하나님은 6000년 역사를 펴 오시면서, 하나님이 ‘머리’가 되고 우리는 ‘지체’가 되어 같이 먹고 마시고 행하기를 그토록 원하셨습니다. 우리 육신을 쓰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면서, 우리의 육신을 쓰고 운동도 예술도 같이 행하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백 보좌에만 앉아 있지 않으시고, 행사 때 운동도 예술도 같이 하자고 하면 같이 하십니다. 이를 알고 사고, 사상, 정신, 생각, 마음을 정말 바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주가 함께해야 기쁘고 즐겁고, 시대 혼인 잔치 역사를 하게 됩니다. 주가 함께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청중은 조용, 기쁨도, 사랑도 식고, 하나님께 영광도 사라집니다.
* 항상 모든 것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은 이번 배구 대회를 위해 내 몸도 준비하고, 대회장도 준비했습니다.
계속 몸이 풀리지 않고 회복되지 않아서 배구를 할 컨디션은 아니었습니다.
오른팔이 안 올라가다가 올라간 지 며칠밖에 안 되었고, 온몸에 근육통이 나서 운동하기 힘들었고, 몸은 무거워서 점프를 할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준비해야 하니, 4일 동안 거의 음식을 먹지 않고 몸을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년 이상 운동장에 큰 돌들이 있었는데, 전날 아침부터 밤 12시가 다 되도록 제자들과 돌들을 치웠습니다. 그냥 치우지 않고, 임시로 구상을 해서 세워 놨습니다. 이 밖에도 연회장, 연회장 굴, 치타광장, 야심작, 청기와 집 옆의 돌 조경 등 새롭게 꾸미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재미있게 열심히 준비하며 행했습니다.
* 하나님의 행사를 두고, 승리만을 ‘목적’으로 두지 말고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미리 충분히 준비하고 행했어야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주가 말씀합니다.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꼭 주가 말한 것을 지켜 행할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주의 평강과 사랑이 충만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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