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설교 행복을 주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
깨닫는 게 ‘답’이다 깨닫고도 안 하면, 그는 ‘답을 못 쓴 자’다
'답'만 알면 쓰는 것은 쉽죠.
하지만 알아도 답을 안쓰면
'문제'로 남아있으니 골치아픕니다.
깨닫고 할 때는 순간 답을 쓰듯이 해야
잊어버리지 않죠.
깨닫고 동시에 하는 하루를 열게해줄
행복을 주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
첫 째, 감사의 말과 기도입니다.
날마다 진실로 감사하는 말을
많이 해보십시오.
오늘부터 실천해 보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내 자신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니
제 삶이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화를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깊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점 보다는 장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말과 기도는
이 세상 최고 축복의 단어입니다.
둘 째, 사랑의 말과 기도입니다.
모든 사람과 사물과 만물을
사랑으로 대해 보십시오.
그리고 진정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말을 해보십시오.
내가 변화되고 주변이 변화되어
사랑으로 가득찬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는 우리의 삶에서
절대 떨어지면 안 됩니다.
항상 감사와 사랑의 기도가
끊이지 않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행복한
주말 되소서...
jms 정명석 목사 설교 행복을 주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
어떤 것은 행해 놓으면,
마치 시멘트가 굳듯이 결정되기 때문에 아예 행하면서 확인해야 된다.
천국에 가는 것이 가장 쉽다.
그러니 너는 너의 생각은 다 버리고
나의 방식대로만 행해라.
한번 쉽고 편한 방법대로 교정하면,
그 뒤로부터는 자동으로 행해진다.
하나님은 귀한 것을 아는 자에게 ‘귀한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셨어도 ‘귀한 것’을 모르면, 갖다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귀한 것을 알고 귀히 여기는 자가 ‘귀한 것’도 사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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