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말씀으로 만나는 자가 ‘주의 마음과 생각을 받은 자’다
존재물이 특별할 때 귀한 작품이 된다.
보잘 것 없는 바위라도,
작은 형상만 갖고 있으면
귀하게 대접받죠??
자신이 부족하다고만
생각 하지 말고,
단 하나의 특별함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 중에 하나는 자기 만들기입니다...
내가 조금은 더 선한 믿음으로,
조금은 더 노력하고,
한 번만 더 감사드리며,
한 번만 더 사랑하다보면...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어
정말 아름답고 신비롭고 웅장한 천작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처럼
혼자서 유능하게 잘 하여
자기를 만드는 은혜와 충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오늘도 힘을 내어
멋스럽고 근사한 작품인생으로
자기 기쁨, 자기 흥분, 파이팅!!
마음도 만들면 아주 가치 있는 자가 된다.
천성적으로 성격이
좋은 사람들을 보면
미인은 타고나듯,
마음의 미인도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대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말씀으로 만나는 자가 ‘주의 마음과 생각을 받은 자’다
회개’하여 의롭게 살면서 ‘의’를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살아라.
회개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 수 있을지라도,
몸에 때를 벗기는 것과 같이 유익합니다.
죄가 커지기 전에 즉시 회개함으로
의를 쌓는 삶 이 되시기를 바라며
섭리역사에 최고 깊은 道 중에 하나는 심정의 道입니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마음, 주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사랑하는 선생님의 심정을 살펴 드리고, 마음을 알아드리며...
아로 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처럼^^
오늘도 사랑하는 주님과 같이 심정일체,
사랑일체 되어 더 높은 휴거의 산에 오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주와 말씀으로 만나는 자가 ‘주의 마음과 생각을 받은 자’다.
주님의 마음을 알고
가까워지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말씀 속에서 주의 마음과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주와 일체될 수 있게 해주는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말씀으로 만나는 자가 ‘주의 마음과 생각을 받은 자’다
긴급하게 전해주시는 주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섭리 사에 뜻이 있듯이 내게도 주님의 큰 뜻이 있고,
계획이 있다는 것을 진정 깨닫고,
특별하고 귀하게 자기를 만들어
내가 먼저 주님께 끊임없는 사랑으로
다가서는 귀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꼭 확인하고 지켜 행하시기를!!
"내게 오라, 내게 배우라"
죄의 보따리 무게에 따라
인생의 고생이 따라옵니다.
죄를 지었으면 어서 빨리
그때 그때 회개해야 합니다.
삶의 방향이 다른 곳으로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메시야는
"해결 해 줄 테니 내개 오라!"
하신 것입니다.
죄를 벗어나면 생각이 바뀌어
좋은 생각, 지혜로운 생각이 떠오르게 됩니다.
주는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육신의 삶의 문제도
쉽게 해결해주십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습니다.
먼저, 주께 배워야 합니다.
-7월8일 주일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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