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님 기독교복음 선교회 하나님과 대화 하세요
정리는 ‘성삼위와 주가 들어올 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나무 가지치기를 할 때에
꼭 남길 것은 남기고,
쳐도 될 것은 쳐야
가지사이로 햇빛이 들어오죠??
생각의 가지치기도 역시 그러합니다.
남길 것은 남기되,
쳐야 할 것은 꼭 쳐 내야만
그 틈으로 햇빛이 들어올 자리가 생깁니다.
우리의 마음도 가지치기를 함으로
주가 오실 자리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과 대화하세요
‘기도’와 ‘대화’는 다르다.
‘기도’는 혼자 하는 말이고
‘대화’는 서로 주고받으며
말하는 것이다.
‘대화’는 가깝게 대하는 마음이고
‘기도’는 멀리 대하는 마음이다.
사람이 서로 만나서 이야기해도
상대를 멀리하고 하는 대화가 있고
상대를 가까이 대하는 대화가 있다.
이와 같이 주님 앞에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기도’냐, ‘대화’냐 갈리게 된다.
-정명석 선생의 잠언-
jms 정명석 목사님 기독교복음 선교회 하나님과 대화 하세요
‘목적’에 따라 마음·정신·생각의 강도가 좌우 된다
놀고 먹고자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런 삶을 살게 되고,
이루려는 어떤 것이 명확하다면,
그것을 결국엔 이루게 되죠..
그만큼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삶이 중요한데요,
어떤 목적을 어떻게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보람될까요??
기회의 때 는 모두에게 온다. 그때 기회를 잡고 행해야 된다.
지금 이때 자신이 잡아야 할 기회는
무엇일까요??
혹시 모르고 놓쳐버린 기회는
없지 않나요??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지나간 기회를 등불삼아
앞으로 올 기회를 맞이하길 바라며
"기회를 잡았으면, 생각으로 끝내지 말아라 잡았으니 행해라"
살면서 자기의 기회를 잡는 것이란
쉽지 않죠..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잡기 어려운 기회를 잡았는데도,
실천하지 않음으로 놓쳐버리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는데요..
실천함으로 붙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기회가 자기 목적이면, 시간과 힘과 돈을 모두 투자하여 잡아야 된다.
물에 뛰어들어야 수영을 하듯이,
기다린 기회가 오면
뛰어들어 행해야
자기가 기다린 기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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