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 복음 선교회 객관적으로 사용과 때를 지켜라
"진리를 빨리 찾아야 행하여 얻고 누릴 날이 많다"
어렸을 때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면
활동할 수 있는 기간이 길 듯이
주님과 일찍 가까워지면
주와 함께 먹고 누릴 시간이
길어집니다.
주와 가까워지는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사람이고 물건이고 비교가 안 된다 ‘개성’으로 사용해야 된다.
객관적으로 볼 때
자전거보다 자동차가 더 비싸지만
좁은 시골 길을 갈 때는 자전거가
유용한 것처럼, 어느 한 면만을 보고
좋은지 나쁜지 따질 수 없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 복음 선교회 객관적으로 사용과 때를 지켜라
<때를 지켜라>
때는 타이밍입니다.
사람은 때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폭탄이 터지기 전에 피하면 삽니다.
터질 때는 이미 늦습니다.
눈사태가 오기 전에 피하면 삽니다.
덮치면 이미 늦습니다.
비 오기 전에 빨래를 거두어야 합니다.
장마철이 오기 전에
홍수에 대비해야 합니다.
때를 못 지키면 더러운 때가 됩니다.
마치 목욕탕에 가서 물속에 들어가서
실컷 불려놓고 때를 밀지 않고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몸에 더러운 때가
그대로 붙어서 더럽게 끝나기에 더러운 때가
된다는 말입니다.
때를 지키면 때를 밀고 나온 것과 같아서 그렇게 기분이 좋습니다.
때를 지키면
미리 예방 할 수가 있습니다.
승리의 삶을 삽니다.
빛이 납니다.
발광체가 됩니다.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비결이 바로
때에 맞는 합당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궁금하면 연구해라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만히 있기보다
직접 나서서 알아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죠??
육의 것도 영의 것도
적극적으로 배우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 복음 선교회 객관적으로 사용과 때를 지켜라
제 멘 토 의 가르침
줘도 못 받는 자는 ‘잠자는 자’다.
때를 맞춰 안 하니, 안 되는 것이다.
자기 할 일은‘자기’가 하면 다 된다.
안 되는 이유는‘자기가 제대로 안 해서’다.
인생 ‘젊은 해’도 지나가고, ‘늙은 해’도 그나마 다 지나간다.
지금 황금기에 못 하면, 후에 혼자서 탄식하게 된다.
다 하고 나서, 쉬고 잔치하여라. 이제 다 해 간다.
다 할 때까지, 마음의 긴장을 풀지 말아라.
산돼지를 추격하여 손으로 잡았다고 긴장 풀지 말아라.
잡히면, 산돼지가 발악하고 온 힘을 다하다가 도망간다.
잔치는‘끝’에 한다.
목적지는‘끝’에 있다.
만날 자도‘끝’에 있다.
평가도‘끝’에 한다.
상도 벌도 ‘끝’에 준다.
과정은 ‘진행 중’이니, 다 모른다.
때의 이치, 자연의 법칙을 배워라.
해가 뜨고 지고, 계절이 오고 가는데,
얼마든지 하면 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시간이 오고 간다.
고로 ‘제때’에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제 때 제대로 끝까지 하여 늘 승리하시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