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9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사람은 환경보다 ‘몸’으로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사람은 환경보다 으로
 
 
각종 것들을 정리하기다 생각의 정리부터다!
 
방을 깨끗이 하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나타나듯이,
생각을 정리하면
그동안 기능을 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확실히 생각납니다.
 
 
   
 
 
 
각도를 보고 사라
 
물건에 단점이 있어도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산다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왜 그 돈을 주고 그런 건물을 사지?’ 하며 이해를 못 해도,
사는 자는 겉보다 속이 좋으니 삽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어떤 건물은 을 보면 좋아도, ‘을 보면 기둥이 많아서 좁고,
또 기둥을 빼서 넓게 쓰려면 건물이 무너지니 싫어서 안 삽니다.
그런데 모르는 자는 왜 저런 건물을 안 샀지?’ 합니다.
 
 
  
   
 
 
어떤 자는 왜 저런 집을 사지? 그 값이면 다른 집을 사겠다.’ 합니다.
 
 
그 집을 산 자는 각도와 방향을 보고 산 것입니다.
 
고로 무지한 자에게 말하길, “집 옆에 사시사철 물이 솟아 흐르는 샘이 있으니 그것을 보고 산 것이다. 집은 다시 지을 계획이다.” 했습니다.
그제야 자기 수준과 차원을 깨닫고 무지를 장사 지냈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갈 때 자기 고정관념만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각도로 보고서 사면 안 보이던 것이 보이고, 그것이 나의 운명을 좌우 할 만 한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항상 다른 각도로도 볼 줄 아는 시야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사람은 환경보다 으로
 
사람은 환경보다 으로 살아간다.
 
아무리 좋은 집이 있더라도,
내 몸이 불치병에 걸렸다면
그 속에서의
삶은 행복하지 않겠죠.
몸만 건강하다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자신이 건강한 것에 대해
감사해보면 어떨까요??
    
 
생각의 눈이다
 
생각을 안 하고 보면, 봐도 모릅니다. 기억이 안 납니다.
 
바다도 썰물 때 보거나 밀물 때 보면, 평소에도 그런 줄 압니다.
 
그 목적한 것만 보고 저 목적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을 안 하고 본 것은 못 봅니다.
 
평생 봤어도, ‘생각을 안 하고 본 것은 못 봅니다.
 
평생 과일을 먹었어도 먹을 때그 과일의 모양과 특성을 생각하지 않고 먹으면, 그 과일이 어떤 모양이고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제대로 모릅니다.
 
이사를 가서 4, 5년씩 살았어도 생각하지 않고 보면, 자기 집에 못이 박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집 주인이 벽에 못을 박지 말라고 해서 아쉬워도 못을 안 박고 살았는데, 이사 가는 날 보니 그 자리에 못이 있었습니다.
 
못이 박혀 있었어도 생각하지 않고 보니 4, 5년간 살았어도 몰랐던 것이입니다.
그래서 주인이 못을 박지 말라고 했구나 하고 그제야 알았습니다.
 
매일 보면서 살아도, 그 면에서 생각을 하지 않고 보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생각으로 신경 써서 봐야 보이는 것이 보입니다.
늘 생각하고 세밀하게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너무나 빨리 가는 시간 속에 한 주일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