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기독교 복음 선교회 정명석 목사 단장하라
단장이란 사전적 의미는( 예쁘게 치장함 ) 이라고 합니다.
예쁘게 치장은 보통 남자친구가 생겼다거나 여자 친구가 생겼을 때.
단장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단장이란 말씀을 주시면서
이 시대는 하나님이 신랑의 입장에서 신부를 위해 단장하고
우리는 신부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단장해야 하는 때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차원은 높고 그 사랑하심이 온전하시니
우리 인간은 손해 볼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는 인간인 내게는 대박인 관계이지 않은가!
하나님은 나보다 더 수준이 높으시니,
사랑해서 코치해 주신다면 ,
10년 20년 머리 싸매며 고민할 것인데.
순간에 차원을 껑충 뛰어 넘어 옮겨지는 느낌 이지 않겠는가!
사람은 꾸미기 나름이라고 합니다,
저는 꾸미기는 꾸미는데 예쁘게
꾸미지를 못하는 거 같아요.
하늘의 지혜를 받아야겠어요.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하시기를
꾸미지 않으면 예쁘게 만들 수 없다
만드는 대로 된다
라고 하셨어요
과거에는 나자신을 보며
투덜거리고 원망하고 거의 포기하며 살았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정명석 목사님은 불철주야
하나님 생각으로 마음단장 몸단장하며 만드셨죠.
남보다 앞서 시간을 다스리며
눈물겨운 몸부림 속에 위대한 하늘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행했기에
차원 높은 실체적인 삶을 산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길을 가다가 눈길을 끄는 두 가지
유형을 볼 수 있는데요
첫째는 너무 신경 안 써서 눈이 가고
둘째는 자기관리 철저하게 단장을
잘해서 멋있어서 눈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정명석 목사님은
꾸미는 자는 위대한 사상 멋있는 자이며
꾸미고 가꿀수록 멋있다고
말씀 하셨는데요.
그래서 이번 주는 하나님 앞에 단장할 것이
뭔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분석적이고 예리한 말씀을 통해
나를 깊이 성찰하고,
더 산뜻한 모습으로 변화를 이루어야겠다.
누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개성 체를 가지고
예쁘게 단장해서 세상에서나 하늘 앞에나
멋있게 쓰여 지는 인생이 되어야겠다고
깊이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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