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마지막에 정말 잘해야 한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여라.
잘되기만 바라지 말고, 매번 잘하여라.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
“내가 주를 믿고 따르니, 휴거된다. 구원받았다.” 하는 자는
허황된 믿음을 가지고 허황된 말을 하며 사는 것이다.
말도 안 된다.
그자의 혼과 영의 운명은 여전히 저 사망에 있을 뿐이다.
옛날에 ‘주님을 만나면 이렇게 해야지.’ 하고 기도하고 간구한 것이 있느냐?
지금 행하도록! 하나님도 주도 기회를 주어 기도를 이루어 주고 계신다.
모르면, 잔인하다 알면, 풍성하다
농부는 결실을 보는 것이 핵심이죠??
그런데 잘 모르고 나무를 심어
열매가 나지 않는다면,
그간의 노력까지 무산되는
잔인한 결과를 낳게 되고 맙니다..
인생농사, 알고지어 풍성한
삶을 누리시길 바라며
jms 정명석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마지막에 정말 잘해야 한다.
시간의 표적을 일으키려면?
누구든지 꾸준하게 하는 자에게
‘표적’이 일어납니다.
이는 행했기에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실천이 기적을 낳습니다.
초침을 보면서 뛰는 자는
‘첨단의 시간의 표적’이
일어나는 고로,
스스로에게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착각이 일어납니다.
잠깐의 틈 시간에도
신속하게 행하는 자는
‘엄청난 실적의 역사’를
남기며 갑니다.
빠르게 행하도록
자기를 만들고 사는 자는
보통 사람들보다 하루에
30% 이상 더 많이 행하게 됩니다.
고로 시간적으로
그만큼 더 많이 사는 자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 100년을 살아도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10년을 살아도
1000년이나 일을
해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서 시간의 표적을 일으키며
후대에 무엇인가 남기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법’은 공정하나, ‘판단하는 자들’이 공정하지 못하다
요즘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과거에 잘못 내린 판결들이
수면위로 드러나 조사가 진행
되는 일이 있었죠..
하나님은 끝까지 공정하게
드러날 것은 드러나게 하십니다.
jms 정명석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마지막에 정말 잘해야 한다.
오늘 아침(20180627일)에 월드컵 예선전 아이슬란드와 크로아티아의 축구 경기를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크로아티아가 2:1로 승리하였습니다.
실력과 조직력 공격은 누가 봐도 아이슬란드가 우세하였습니다.
멋진 드리블, 조화를 이룬 팀웍,
개인들의 실력들이 대단하였습니다.
초반부터 크로아티아를 밀어붙이고 있었습니다.
유효 슈팅도 정말로 많이 하고 헤딩으로 거의 들어갈 뻔한 골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졌습니다.
왜 그랬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 멘 토가 항상 가르쳐 주신
[마지막에 정말로 잘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축구할 때 서로 패스하면서,
또는 단독 드리볼 로 멋있게 치고 나가다가 골문 앞에까지 옵니다.
그런데 마지막 슈팅할 때 딴 데로
날라 가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까지 한 수고가
헛수고가 되어 버립니다.
축구의 목적은 골인입니다.
고로, 멋있게 안 넣어도 골인을 넣어야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 경기를 보고서 정말로 마지막에 잘해야 승리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마무리를 멋지게 잘하여 승리하는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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