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 선교 복음회 마지막까지 해야 한 것이다
기도하면 육신이 일하듯 영혼도 일하고, 삼위도 친히 함께해 주시니, 이루어진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기도를 합니다.
그것은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이기도 할 텐데요,
기도를 이루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 선교 복음회 마지막까지 해야 한 것이다
마지막까지 해야 한 것입니다
마라톤 경기를 보면
42.195km를 완주해야 합니다.
첫째는 완주하는 것이 목적이고
둘째는 이왕이면 우승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자신 있게 출발한 사람도
초반에는 선두 그룹에서 달리다가
너무 힘을 빼서 나중에는 쳐져서 많이 떨어져서 포기하고 걸어서 갑니다.
어떤 사람은 페이스 조절을 잘하여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서
우승하기도 합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고 합니다.
많은 인생들의 특징을 보면,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해 삽니다.
그런데 끝까지 안하는
경향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완전하게 하면 좋은데,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들로 차서 마무리를 대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마무리를 못하는 사람은
마치 마라톤 경기에서 마지막 3미터를 남기고 다 왔다고 서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마지막 첨단의 단계를
못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마지막에는 힘이 듭니다.
고통스럽습니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주저앉고 싶습니다.
그러나 힘을 내세요,
3미터 남았습니다.
끝까지 가는 자가 승리자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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