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감동 이 ‘말’이다
이른 새벽...
간절하게,
그리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사랑하는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나면...
그 기도의 충만한 감동과 은혜로 긴 하루를 거뜬히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 새벽과 아침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주님께 집중해서 불타는 사랑,
내 안에 폭발 하는 주님사랑으로
눈이 멀어버리게 내 형편껏 힘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하^^
jms 정명석 목사님처럼 매일매일 내 수준에서 꾸준히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께 더 가까이...
해보면 해볼수록 생각보다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내 곁에 계신 주님과 함께 이전 보다 더욱 행복하기!!
그리고 확인하고 행하여 개인 불붙이기 아 뜨거^^
아 뜨거^^
새롭게 도전하기!!
오늘도 승리하세요!! ^^
하하^^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감동 이 ‘말’이다
주가 너를 믿고 책임지게 하는 것이 큰 사랑이다
어떤 일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책임이
싫지만은 않은 이유는
자신이 신뢰받고 있다는 것을
뜻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라도 주와 함께라면
능치 못하리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라며
하나님은 공의대로 대해 주신다.
고로 자기 행위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고 산다.
주가 이미 값을 치렀기에
천국에 가는 것은 쉽다.
너는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주의 뒤를 따라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주가 이미 너의 손을 잡고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사는 삶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갑니다.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감동 이 ‘말’이다
"성령님은 ‘감동’만 주신다. ‘감동’이 ‘말’이다"
생활하면서 어떤 깨달음이 올 때는
슬쩍 스쳐가기 때문에
그것을 실천하지 않게 되죠..
그럴 때는 신경을 써야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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