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6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신의 마음을 가진 사람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신의 마음을 가진 사람
  
 
 
"구원받아 천국에 가도 육신의 공적대로 해당되는 곳에 산다."
 
 
보통 신앙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구원받으면 천국에 간다는 사실정도는
 
알고 있을 텐데요,
 
 
 
 
천국에 가도 다 같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신의 마음을 가진 사람
 
 
 
 
 
 
 
    
 
 
 
신의 마음을 가진 사람
 
사람은 보통 자기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심리가 있습니다.
 
가령, 회사에서 자기에게 잘하는 부하 직원에는 잘해줍니다.
 
 
   
 
 
그러나 잘 못하는 부하직원에게는 이유없이 신경질을 내거나, 더 많은 일을 시킵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선물도 해주고, 잘 대접해 주는 사람에게는 신경써서 잘해줍니다.
 
 
    
 
 
정치에서도, 학교에서도, 군대에서도 병원에서도 그렇습니다.
 
모든 조직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자기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것이
사람의 심리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잘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신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가지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신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