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일 토요일

jms 정명석 목사 주일 설교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jms 정명석 목사 주일 설교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어제는 SS 배 평화축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배구 대회는 19년 만에 주와 함께 뛰는 대회였다면, 이번 SS 축구 대회는 중고등부가 세상에 태어난 후 처음으로
주와 함께 뛰는 대회였습니다.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축구에 별 관심이 없어서, 축구 하는 사람들도 적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친목회처럼 교회별로 축구 대회를 하거나, 작게 5:5로 풋살(futsal) 경기를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체제를 다 바꿨습니다. 지역별로 뭉치게 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축구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번 SS 축구 대회도 하루 전에 급히 주의 뜻대로 방향을 바꾸어 지역별 리그로, 또 1부, 2부 리그로 진행하여 보다 축구 대회의 면모 을 갖추었습니다.
선수로 뛴 여러분, 심판을 본 사람들, 응원을 해 준 여러분 무대를 마련해 준 여러분, 모두 수고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하루 전이라도 체제를 바꾸고 주의 뜻대로 행하여, 첫 경기부터 주와 함께 뜀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는 기쁨이 되었습니다.

말씀 주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입니다.

주의 뜻은 하나님의 뜻.
주의 뜻 이루면 영원히 남는다.
하늘 신부들이 돼서 하나님의 뜻을 절대시하고 실천하라.
매일 하나님의 뜻, 주의 뜻 실천해야 표적, 승리한다.
삼위께서 그 육신 통해 하시는 일들은 위대한 역사이다.

* 개인의 뜻은 만물을 통해서 전달되지만, 근본의 뜻은 ‘주’를 통해 전달됩니다.
* 며칠 전, 둘러선 제자들 중의 한 사람이 성령님은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물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 여쭈니,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너무 허리가 아파서 고통이에요.”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아픈 허리를 고쳐 줬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아픈 자들을 고쳐 주고 싶은 마음을 지금 너를 통해 행하여 보여 주었다. 이것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하시는 일들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위대한 역사의 일들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그렇게 대답하신다는 것을 모릅니다.
오직 ‘실천자’만 알고 감격 감사하고 뜻을 이루며 갑니다.
* 지금 월명 동은 한창 ‘인테리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대 십자가를 지며 조건을 세우느라,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통해 행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그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지막 ‘화룡점정’과 같은 일입니다.
마치 건물을 짓고 인테리어를 하듯이,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최종적으로 보충하는 일입니다.
다 한 곳은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고, 더 웅장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삼위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기 바랍니다.
* 성부, 성자, 성령의 사랑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빌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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