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몰라서 반대하니 포기 말고 끝까지 하라
주인 의식을 지닌 자’는 초인같이 행한다!
소시민적인 삶을 사는 것은
편하지만 개인의 삶을
영위하는 것에서 만족하고 끝나죠..
하지만 모든 일을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한다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놓고 부모나 형제뿐 아니라 ‘자기’가 모르고 반대하기도 한다.
이를 알고 오직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믿고,
그를 따라 ‘생명 길, 잘되는 길’로 가야 된다.
아름답다는 것은 ‘완전하다’는 것이다.
완전하다는 것은 ‘제대로 짝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실천입니다! ‘하나님의 뜻, 주의 뜻 실천’입니다!
실천은 ‘생명의 역사’을 낳고 ‘표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jms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몰라서 반대하니 포기 말고 끝까지 하라
할 때 아예 잘 하여라 ‘그때마다 먼저 해야 할 일’이 ‘핵’이다
어떠한 일을 할 때
한 번에 잘하면,
고치는 번거로움 없이
잘 할 수 있죠~??
완벽하게 행함으로
시간을 버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jms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몰라서 반대하니 포기 말고 끝까지 하라
(순간의 기회를 잡아라)
영감과 생각의 세계에서는 ‘순간 몇 초’안에 영감이 오고
깨닫게 됩니다.
고로 순간 포착하는 그 시간은
‘전체 시간’보다 귀한 것입니다.
순간의 기회를 위해
10년, 20년을 기다리기도 하니,
그 순간의 기회가 왔을 때
잘 행할 수 있도록 평소에 늘 연습하고
‘실전’같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순간의 기회가 닥쳐도
그 순간을 포착하여 잘 행할 수 있습니다.
기회는 ‘순간’에 오고 가지만, 얻고 쓰는 것은
‘육신 일생’ 동안 쓰고
어떤 것은 ‘영원’까지
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운동선수가 평소 때도
늘 몸을 연단시켜 행해야,
순간의 기회가 왔을 때
포착하여 행할 수 있습니다.
자기 삶을 놓고 이같이 행하여 승리 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몰라서 반대하니 포기 말고 끝까지 하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제대로 알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안 변한다.
나 성령이 진실로 말한다.
세상에 마음과 생각을 주지 말아라!
온전히 ‘하늘 앞에 드려야’
육도 혼도 영도 ‘짝’을 이루고 완전하게 되느니라.!
자기 뜻을 이루면
- ‘자기’로 끝나고 ‘육’으로 끝나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 ‘자기 뜻’도 이루고 ‘하나님의 뜻’도 이루게 됩니다.
그것이 ‘육 평생, 영 영원히’ 남습니다. (아멘!)
jms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몰라서 반대하니 포기 말고 끝까지 하라
몰라서 반대하니 포기 말고 끝까지 하라
부모들은 끝까지 아니라고 합니다.
부모들의 인식에서 보면
시대도 다르고 개성도 달라졌기에
틀렸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반대합니다. 시대 흐름에 역행합니다.
밤에 “곧 해가 뜬다.” 하니,
안 믿고 해가 없다고 합니다.
아침이 되어 해가 뜨니,
그제야 믿는 격입니다.
아는 자는 ‘해가 뜨기 전’에
해가 뜰 것을 알고 합니다.
부모들은 아니라고 했어도,
젊은 자들은 시대가 가는 것을 보고
알고 확신하니, 못 막습니다.
사람이 늙고 죽듯이
시대도 늙어 끝나면 그만입니다.
모르는 자의 말은 듣지 마십시오, 소경입니다.
가다보면 아 이런 시대가 되는구나 하고 믿게 됩니다.
고로 결심했으면 열심히 하여 반드시 성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성공하면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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