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5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 관리가 생명이다


 
jms 정명석 목사 관리가 생명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이 최고의 생명체이니,
자신을 닮은 마음을 가진 선한 자를 택하신다.
그래서 겉만 화려한 자를 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겉은 못해도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선()을 닮게 행한 자를 택하신다.
 
뜻대로는 이것이니,
주의 생각대로 맞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맞는 것입니다.
 
간절하다 함은 가장 진실함이요, 가장 강한 마음이다.
가장 높이 솟은 정신이다.
 
jms 정명석 목사 관리가 생명이다
 
관리가 생명이다
 
몸 관리를 안 하면
바로 표가 나듯,
마음도 영혼도 관리를 안하면
바로 표가 납니다.
 
매일 자기 몸,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행실 관리
해야 합니다.
 
관리하면 되고,
안 하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고생돼도 매일 자기 얼굴도,
몸도, 마음과 생각도, 행실도 관리하고 만들어 자기를 재창조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육으로도, 영으로도, 마음으로도, 행실로도
더 멋진 차원 높은 인생을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로 인하여 더 얻고,
더 기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노력하고 수고하여
더 멋있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자기 즐거움과 기쁨의 복입니다.
 
사람이차이가 있는 것은
자기가 개성 안에서
더 가꾸지 않고, 만들지 않고,
관리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가꾸고 안 가꾸고의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니
날마다 자기를 관리하여
항상 겉으로도 속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 관리가 생명이다
 
최고로 행하고, 최고로 얻는다.
 
하늘 앞에, 주 앞에 간절함의 조건을 쌓아라.
간절하여 행한 것들을 드려라.
그것이 네가 가진 모든 것들 중 가장 좋은 것이다.
기도도, 대화도, 마음도, 실천도, 전도도, 소통도 간절함이다.
가장 좋다.
 
 
주님 제대로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 살기다.
힘들어도 제대로 하여라. 그래야 제대로 남아진다.
 
완전하게 하는 것에는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이 들고
더 많은 관심과 생각이 들어가지만, 오랫동안 남습니다.
글씨를 날려 휘갈겨 쓰듯, 순간 행한 것에 만족 하지 말고,
정자체로 써서 남기듯 정성들여 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jms 정명석 목사 관리가 생명이다
 
최고로 오래 사는 비법
 
사람이 오래 살려면
제대로 살아야 사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정신 없이 살면서
나이만 많이 먹는 것이
오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제정신으로 못 사니,
오래 사는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오래 사는 것은 건강할 때, 젊을 때,
10대 때부터 빨리 뛰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 오래 사는 비법이고,
오래 사는 지혜중 최고입니다.
 
앞날의 백 살에서 지금을 볼 때
지금 60, 70, 80대도
모두 백 살에서 볼 때는 청춘입니다.
 
고로 뛰십시오.
안 뛰어지면 빨리 걸으십시오.
걷는 것이 힘들면
엎드려 기어서라도 가십시오.
 
젊음을 10배로 쓰면 100년을 살아도 1000년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삼위몇 번이나 용서했는지세지 않으신다. 회개하는 대로 용서해 주시니 포기치 말아라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죠..
큰 실수일수록 타격이 크겠지만,
어려움 속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붙잡아 주십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