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목사 수요 설교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 하신다
오늘은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라는 주제로 말씀.
* 국제평화축구대회를 앞두고, 선생은 약 20일 동안 운동장도 살피고, 체중 조절 등 여러 가지로 준비하면서 그날 경기를 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경기를 뛰다가 허벅지 뒤쪽에 ‘찍’ 하는 느낌이 나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왔습니다. 아직 몸이 다 회복하지 않은 상태이니 뛰기 전에 근육을 보호하는 테이핑을 했으면 괜찮았을 텐데, 경기 전에 이것을 다 체크하지 못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 이날 마음껏 뛰면서 삼위께 영광 돌리려고 했는데, 그래서 모두 다 오라고 했는데, 못 뛰니 속상했습니다.
* 계속해서 다리에 쥐가 나고 근육에 통증까지 일어나니, 생각이 깊었습니다. 그때 ‘뭔가 뜻이 있다.’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시기를‘네가 어디가 아픈지는 너 자신이 제일 잘 안다.
누구에게 맡기지 말고, 네가 해. 네가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월요일 새벽에 성령께서 급히 깨우시며 “ 기도하자! 그리고 말씀을 전하자! 네가 해야 된다. 섭리사가 부활의 때를 맞았지만 옛것을 장사 지내고 멋있게 부활하여 사는 자가 있고, 그냥 이전처럼 평범하게 사는 자가 있다.
모두 이렇게는 안 된다. 새벽을 깨우자! 새벽을 잡아야 하루를 잡는다.” 하셨습니다.
* 그래서 섭리 사 전체도 이날부터 새벽을 깨우게 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새벽에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다녀야 보인다. 찾는다. 들린다. 얻는다. 들어와도 복, 나와도 복이라고 하지 않았냐.”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전체에게 전해 주고, 선생도 이 말씀에 따라 즉시 행하여 즉시 얻었습니다.
* 구약에서 성약까지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그에 합당한 말씀’을 주시며 역사.
* “하나님 앞에 행해라.” 하는 말은“나 여호와가 볼 테니, 행해 보아라. 너, 내가 보고 있으니 하고 싶지? 지금이 행할 때다. 행해라! 행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여 잘되고 형통하리라.”하는 말입니다.
* 제자들이 성지 땅에 오면 어떤 사람들은 ‘각종 공’을 가지고 서 있고, 어떤 사람들은 ‘각종 기구’를 가지고 서 있습니다. 그래서 “너는 왜 거기에 그러고 서 있냐?” 하면,
“선생님께 보여 주려고 서 있습니다.” 합니다.
그러면 선생이 말하기를“진즉 행하지, 내가 결재하고 나서 행하려 하냐?
행하고 있으면, 내가 보면서 ‘덜 해라. 더 해라.’ 말하지 않겠냐?” 합니다.
* 행할 때! 표적이 일어나고, 능력도 나가고, 지혜도 생기고,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은“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볼 테니까 행해 보아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 행할 때는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따라서’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의 말이 나오면, 즉시 행해야 됩니다.
즉시 해야, ‘순간의 기회’를 잃지 않게 됩니다.
* 또한 행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가령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는 자기가 그 물건의 주인이 아니니 물건을 가지고 있는 자의 마음대로 해야 될 것이고, 또 천지 만물의 주인 되시는 삼위의 마음대로도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주와 같이 행할 때 얼마나 좋습니까?
주와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같이 노래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는 일이 얼마나 큽니까?
* 예수님의 제자 빌립은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만족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했습니다. (요 14:8-9)
그러면서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와서 보면 알기에, 주님은 늘 행해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주의 말의 표현, 마음의 표현이었습니다.
* 행하는 자에게‘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얻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그 몸을 쓰시고 일하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섭리 사는 신학도 ‘실천 신학’입니다. 실천해야만 -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 실천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나니, 실천은 ‘문제 해결’입니다.
그러니 속히 빨리 행하기입니다. 주와 같이 행하기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뜻은 다음에 가르쳐 줄 테니, 먼저 행하고 보아라.
행한 다음에 알게 되리라.” 하십니다.
* 오늘 말씀“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볼 테니까 행해 보아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 행하는 자만이 ‘주의 마음을 받은 자’이며 ‘주의 사고를 가진 자’입니다.
* 즉시 행하여 즉시 얻고, 즉시 쓰면서 번쩍이는 하나님의 역사에 속하여 주와 함께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항상 성령님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성령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성령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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