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기독교복음 선교회 주일 정명석목사사연을 들어 보아라
어제는 국제평화축구대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부활 역사가 시작된 이후, 최고로 큰 행사였습니다.
어제 날씨는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 기온 30도에 바람이 없었다면, 더위에 쓰러졌을 텐데,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 하사 시원한 바람이 불었고, 구름 기둥으로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의 손으로 하루 종일 붙들고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은 근육통이 심해서 걷기도 힘들었지만, 최대한 뛰었고, 계속 경기 중계를 하고, 관중들과 인사도 했습니다. 12시간 동안 모든 행사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어제는 약 15000명이 왔는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생각할수록 대단합니다!
섭리사도 더욱 활기차게! 자신 있게! 화목하게! 뛰고 달리며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사연을 들어 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
사연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고 행하심을 알 수 있다.
제일 좋은 대리석에 정성껏 조각하게 하셨다.
사연 들어보니 기도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작품 만들었다.
섭리 사람들 다 사연이 있다.
감사하라.
인생의 조각가는 주님이다.
* 오늘은...
사연을 들어 보아라. 사연을 들어 봐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 수 있다.
사연을 들어 보면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은밀한 것들을 알게 된다. - 말씀했습니다.
* 한 가지 사연을 통해서 백 가지, 천 가지의 사연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의 어떤 뜻’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조각 작품은 계획적으로 월명 동에 갖다 놓으려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 하나님 성전에 멋진 조각을 해다 놓으려 했어도 돌 값이 너무 비싸서 못 만들었습니다.
원래 부처상으로 만들 돌인데, 하나님이 상황을 틀어 주셔서 정성스럽게 다른 형상으로 만들어, 결국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갖다 놓게 하셨습니다!
모두 이 조각상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은밀한 행하심을 깨닫고, 성령께서 보낸 자를 감동시켜 가져오게 하심을 깨닫기 원합니다.
* 이 조각상은 성령이 말씀하신 위치에 세워 뒀습니다. 그러나 사진 공개는 안 하겠습니다. 사진 촬영도 안 됩니다. 와서 보기 바랍니다.
* 월명 동에 들어오는 특이한 돌들은 다 ‘사연’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의 사람들도 모두 ‘섭리사에 오게 된 사연들’이 있습니다. 그 사연들이 ‘이 조각상의 사연’과 같습니다. 하늘 신부들인데, 하마터면 ‘구시대의 존재’가 될 뻔했습니다. 하마터면 ‘우상의 존재’가 될 뻔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틀어서 이 시대 하늘 신부들이 된 것입니다!
* 인생의 조각가는 ‘하나님이 보내신 주’이십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그 행하심을 보고 늘 하나님과 성령께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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