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 선교회 혼을 담은 전쟁
"하나님이 죄지은 자를 심판하지 않고 놓아두셔도, 스스로 해를 받는다."
꽃길과 절벽길이 있는데,
어느 길로 갈지 선택은 자유입니다.
어느 길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벌을 주지 않아도
자신의 선택에 따라 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혼을 담은 전쟁
큰 소나무를 바위틈에 심었습니다.
위치가 맞아야 하고, 주변이 좁아서 바위와 시멘트 공 구리를 친 곳을 깨가면서 종일토록 일하였습니다.
계획은 했지만 너무너무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보통 생각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 분은 기어코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멋지게 가 부리(끝이 독수리 부리 형상)형상의 엄청나게 큰 소나무를 심음으로 전체가 작품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바위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화룡점정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그냥 된 것이 아니라
혼을 담은 전쟁이었습니다.
혼을 담은 작전이었습니다.
입에서 단내가 날 때까지
11시간을 넘게 일했습니다.
그러나 끝나고 나니 정말로
1000년 가는 몸부림의 걸 작품이 되었습니다.
끝나고 나면, 정말 보람이다. 정말 기적이다. 정말 표적이다. 라고
스스로도 그 말을 하였습니다.
누가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몸부림, 혼을 담은 전쟁,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걸 작품을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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